국세외수입을 납부하라는 문자나 전화를 받으면 금액보다 먼저 실제 고지와 연결된 안내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발신자가 국세청·세무서·경찰청·부과기관을 말하거나 내 이름과 일부 정보를
알고 있더라도, 그 것 만으로 공식 연락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고지서의 부과기관·항목명·전자납부번호를 확인한 뒤 국세외수입포털이나 해당
기관의 공식 경로에 직접 접속해 같은 내역이 있는지 대조합니다.
※ 체납관리단의 담당자는
절대 직접 수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개인계좌 송금, 인증번호 전달, 앱 설치, 화면공유나 원격제어를 요구하면 확인을
멈추고 통화를 종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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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외수입 납부 연락을 받았다면 문자 링크를 누르기 전에 고지서와 공식 조회 결과를 대조합니다. |
문자 내용보다 실제 고지서를 먼저 확인합니다
국세외수입은 과태료·과징금·변상금·부담금·사용료처럼 항목과 부과기관이 다양합니다.
문자에 `국세외수입`, `미납`, `체납`이라는 표현이 있더라도 어떤 기관이 무슨 근거로 부과한 금액인지 확인되지 않으면 바로 납부하지 않습니다.
종이 고지서나 전자고지에서 다음 항목을 찾아 문자·전화 내용과 비교합니다.
| 확인 항목 | 고지서에서 볼 내용 | 다르면 할 일 |
|---|---|---|
| 부과기관 | 실제로 고지한 중앙행정기관 또는 소관기관 | 고지서의 공식 문의처에서 확인 |
| 항목명 | 과태료·과징금·변상금·부담금 등 고지 성격 | 문자만 보고 같은 고지로 판단하지 않음 |
| 전자납부번호 | 고지서에 표시된 전자납부번호 | 공식 포털에서 직접 조회 |
| 금액·기한 | 납부할 금액과 납부기한, 현재 상태 | 부과기관의 최신 기록과 대조 |
| 문의처 | 고지서 또는 공식 홈페이지의 연락처 | 문자에 적힌 번호 대신 공식 번호 이용 |
문자에 적힌 금액과 고지서 금액이 같더라도 부과기관·항목명·전자납부번호가
연결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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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에 적힌 금액만 보지 말고 부과기관·항목명·전자납부번호·납부기한을 함께 확인합니다. |
문자 링크 대신 공식 포털에 직접 접속합니다
문자나 메신저에 인터넷 주소가 포함돼 있더라도 그 주소를 눌러 조회하거나 납부하지 않습니다.
검색창이나 저장해 둔 공식 주소를 이용해 국세외수입포털에 직접 접속한 뒤 전자납부번호 조회·납부 또는 납부내역 조회 메뉴를 확인합니다.
국세외수입포털에서 확인할 메뉴
- 기간 조회·납부
- 전자납부번호 조회·납부
- 납부내역 조회
국세외수입포털 첫 화면에서는 19자리 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한 조회 경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과태료·과징금·사용료가 같은 시스템에 같은 방식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포털에서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가짜 고지 또는 납부 의무가 없는 고지라고 단정하지 말고, 고지서에 적힌 부과기관의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연락처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다섯 가지 요구가 나오면 진행을 중단합니다
기관명이나 발신번호보다 상대방이 요구하는 행동을 보면 위험한 연락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즉시 중단할 요구
- 개인계좌 송금: 담당자나 대리인 명의의 계좌로 납부하라는 요구
- 인증정보 전달: 문자 인증번호·공동인증서 비밀번호·카드번호를 알려 달라는 요구
- 앱 설치: 고지서 확인·보안검사·환급 처리를 이유로 앱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
- 화면공유·원격제어: 휴대전화 화면을 보여주거나 원격제어 연결을 승인하라는 요구
- 즉시 결제 압박: 지금 송금하지 않으면 바로 압류·수사·신용불이익이 발생한다고 재촉하는 경우
정부기관이나 금융기관은 원격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 경찰청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공식 예방 안내입니다.
상대방이 내 이름·주소·차량정보·고지 금액 일부를 알고 있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개인정보를 알고 있다는 사실보다 공식 고지와 조회 결과가 일치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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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계좌·인증번호·앱 설치·원격제어 요구가 나오면 통화와 납부를 중단합니다. |
의심되는 연락을 받은 뒤 확인하는 순서
1. 통화와 추가 입력을 중단합니다
송금하거나 인증정보를 전달하지 말고, 링크·앱·화면공유·원격제어를 더 진행하지 않습니다.
2. 연락 내용을 필요한 만큼만 기록합니다
발신번호, 기관명, 요구한 금액, 계좌정보, 인터넷 주소와 상대방이 요구한 행동을 기록합니다.
인터넷 주소를 다시 누르거나 앱을 실행하면서 확인하지 않습니다.
3. 다른 경로로 공식기관을 찾습니다
문자에 적힌 전화번호가 아니라 고지서·정부기관 공식 홈페이지·국세외수입포털에서 확인한 문의처를 이용합니다.
4. 고지서와 공식 조회 결과를 대조합니다
부과기관·항목명·전자납부번호·금액·기한이 같은 건인지 확인합니다.
5. 의심 문자와 앱 설치 여부에 따라 신고합니다
스미싱 문자나 QR코드가 의심되면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또는 피싱안심SOS의 신고·제보 경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송금했거나 금융정보가 넘어간 것으로 의심된다면 해당 금융회사와 112에 즉시 연락해 필요한 조치를 안내받습니다.
앱을 설치했거나 인증정보를 입력했다면 같은 기기에서 추가 금융거래를 계속하지
말고 118 또는 휴대전화 서비스센터의 안내를 받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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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심되는 연락은 중단한 뒤 공식 포털 접속·고지 대조·기관 문의·신고 순서로 확인합니다. |
Q&A|자주 하는 질문
Q1. 국세외수입 납부 문자는 모두 사칭인가요?
A1. 공식 납부 안내가 문자나 전자고지로 전달될 수 있으므로 문자라는 이유만으로 사칭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문자 링크는 누르지 말고 고지서와 공식 포털에서 같은 내역을 직접 확인합니다.
Q2. 문자에 전자납부번호가 있으면 안전한가요?
A2. 번호가 적혀 있다는 사실만으로 발신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 고지서의 전자납부번호와 비교하고 국세외수입포털에 직접 입력해 조회합니다.
Q3. 종이 고지서가 없으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A3. 문자에 적힌 문의처로 바로 연락하지 말고 공식기관 경로를 별도로 찾습니다.
👉 국세외수입포털의 조회 메뉴와 해당 기관의 공식 홈페이지·대표번호에서 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Q4. 링크를 눌렀지만 앱은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4. 추가 입력과 파일 설치를 중단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했는지 확인합니다.
👉 의심 문자 확인과 신고는 KISA 118 또는 피싱안심SOS를 이용하고, 정보 입력이나 앱 설치가 있었다면 안내에 따라 추가 점검합니다.
Q5. 이미 납부했는데 또 납부 문자가 왔다면 다시 내야 하나요?
A5. 문자만 보고 같은 금액을 다시 납부하지 않습니다.
👉 거래기록·공식 납부결과·현재 고지 상태를 대조하고 부과기관에 전산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다음(연결) 글 안내
납부한 기록이 있는데 계속 미납으로 보인다면 재결제 전에 거래기록과 전산 반영 상태를 확인합니다.
주의사항
이곳은 국세청·세무서·경찰청·부과기관을 대표하지 않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본문은 일반적인 고지 확인과 사칭 차단 순서를 설명하며, 개별 납부 의무·미납·체납·감면·분납·불복·압류 결과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문자·전화만 보고 개인계좌에 송금하거나 인증정보를 전달하지 말고, 앱 설치·화면공유·원격제어 요구가 나오면 진행을 중단합니다.
자신의 고지서와 최신 공식 조회 결과, 부과기관의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확인처
국세외수입포털
자료명: 국세외수입 조회·납부 서비스
확인 내용: 기간 조회·납부, 전자납부번호 조회·납부, 납부내역 조회
독자가 볼 항목: 고지서의 전자납부번호와 조회 결과
한국인터넷진흥원
자료명: 스미싱·큐싱 공격 대응
확인 내용: 의심 문자·QR코드 상담과 신고 경로
독자가 볼 항목: 국번 없이 118, 보호나라 스미싱 확인, 통합 신고 경로
한국인터넷진흥원 불법스팸대응센터
자료명: 사칭 보이스피싱·스미싱 주의 안내
확인 내용: 출처 불명 링크 중단, 공식 주소 비교, 원격제어 앱 설치 요구 차단
업데이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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